• 앞줄 왼쪽부터 허원제 방통위부위원장, 윤종록 미래부 차관, 최종삼 SO협의회장, 홍문종 의원, 노철래 의원, 류지영 중앙여성위원장, 이인용 미방위 수석전문위원.ⓒ이종현 기자
    ▲ 앞줄 왼쪽부터 허원제 방통위부위원장, 윤종록 미래부 차관, 최종삼 SO협의회장, 홍문종 의원, 노철래 의원, 류지영 중앙여성위원장, 이인용 미방위 수석전문위원.ⓒ이종현 기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지난 2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케이블 UHD 상용서비스' 시연행사를 가졌다.

24일까지 '대한민국, 세계 최초로 UHD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시연 행사는 케이블 UHD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정부와 국회가 함께 방송분야 진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케이블 업계는 시연회에서 현재 서비스 제공 중인 4K UHD 케이블방송과 UHD 전용 채널인 유맥스, UHD VOD 서비스와 함께 가전사와 공동 개발 중인 UHD 셋톱박스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