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접수 이달 14∼17일
  • ▲ LH가 공급하는 구리갈매지구 A2블록 단지 조감도.ⓒLH
    ▲ LH가 공급하는 구리갈매지구 A2블록 단지 조감도.ⓒLH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구리갈매지구 내 A2블록 10년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4일 LH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용51·59㎡ 총1444가구로 이뤄진다.

    구리갈매지구는 서울시청과 강남구청역이 14㎞ 거리로 가깝고 국도 47호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을 잘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향후 북부간선도로 확장이 추진될 예정이다. 남양주별내·서울신내지구도 가까워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육여건은 지구 내 초교 2개, 중교 1개, 고교 1개가 들어선다.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된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차량으로 20분 거리다.

    지구 내 근린공원·수변공원·어린이공원 등이 조성되고 동구릉을 배경으로 역사공원과 탐방로도 지어진다.

    임대료는 51㎡형은 임대보증금 4100만원, 월임대료 45원이며 59㎡형은 각각 5200만원, 50만원이다. 

    청약 접수는 이달 14∼17일 동안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내달 1일이다. 계약은 같은달 26∼28일이며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