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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야구장 데이트가 포착되면서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커플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나란히 관람했다.중계화면에 잡힌 장신영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여느 커플들처럼 다정하게 야구를 관람하며 애정을 과시했다.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9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몇 개월 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 한 사람. 그동안 수고했고 고생했습니다. 근데 내가 아직 안 끝났네'라는 글과 함께 장신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 강경준은 커플 모자를 쓰고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대학생 커플 같은 풋풋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한편, 장신영 강경준 커플은 지난해 8월 종영한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장신영 강경준, 사진=XTM 중계 영상 캡처/강경준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