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쇼미더머니3' 측이 일진설 논란에 휩싸인 육지담(18)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쇼미더머니3'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에 있다. 이번 주 3화에서는 육지담이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만큼 출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육지담이 일진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술 담배는 기본이고 학생들에게 돈이 없으면 머리와 뺨을 때렸다. 선생님께 욕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쇼미더머니3' 육지담 일진설 공식입장, 사진=Mnet '쇼미더머니3'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