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15일 자정까지 총 4종의 캐릭터 직업 중 1개 캐릭터 생성 가능
서약 이벤트에 참여하면 100% 칭호 부여...추첨통해 음료 상품권 증정
  • ▲ 검은사막이 OBT를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다음게임
    ▲ 검은사막이 OBT를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검은사막' OBT(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15일까지 검은사막 캐릭터를 개성에 맞게 만들 수 있다. 캐릭터는 마우스로 원하는 곳을 직접 클릭해 조정하는 등 각각의 취향에 맞게 세밀한 부분까지 만질 수 있다. 근육, 피부 주름이나 문신 등도 자유도 높게 조절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캐릭터는 총 4종으로 각 캐릭터마다 다른 능력치와 전투 패턴을 갖고 있다. 단단한 방어를 기반으로 적을 압박하는 '워리어' 활과 화살을 이용해 먼 거리에서도 공격 가능한 '레인저', 원거리 공격과 근거리 공격 다양한 이동 기술을 소유한 '소서러' 높은 체력과 공격력을 기반으로 전장을 휘젓는 '자이언트' 등이다. 
 
케플란, 하이델, 칼페온 등 사전에 준비한 3개의 서버 중 하나를 선택해 1개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명과 더불어 가문명도 함께 지정 가능하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포털 사이트 다음(Daum) 아이디를 가진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은 후 진행하면 된다.
 
'검은사막'의 대장정을 함께 하겠다는 의미의 서약 이벤트에 참여하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서약 버튼을 누른 뒤 사전 캐릭터를 생성하면 캐릭터 칭호가 100% 주어지며 추첨으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