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기업회생절차인 법정관리 신청으로 840억원 규모 상장채권의 기한 이익이 상실됐다고 2일 공시했다.해당 상장채권은 각각 동부건설 244, 252, 257, 259으로 지난해 31일 기준 상장잔액은 각각 4억5557만원, 5억4204만원, 430억원, 4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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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조업 덮치는 ‘하투’ 공포 … 공급망 차질 넘어 투자 리스크까지 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