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4' 박윤하의 할아버지 회사로 알려진 민음사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66년 서울대 불문과를 나온 백맹호 회장이 세운 출판사 민음사는 1977년 '오늘의 작가상'을 제정해 이문열, 조성기 등 대표적인 작가를 발굴했으며 1988년 '이문열 삼국지'를 출간했다.

    민음사는 현재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2013년 기준 16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국내 굴지의 출판사다.

    박윤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4'의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특유의 맑고 깨끗한 창법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민음사가 어디길래" "박윤하 민음사 손녀면 엄친딸이었네", "박윤하 노래 정말 잘하던데 민음사 손녀였구나", "박윤하, 어쩐지 부티가 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음사, 사진=민음사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