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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그리스 출국 공항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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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16 09:56 | 수정 2015-02-16 10:11

 


배우 최지우가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합류했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꽃보다 할배' 기존 멤버인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에 이어 등장한 최지우는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지우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지우는 카키색 야상 재킷에 검정색 가죽 스키니 팬츠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니트로 된 남색 모자로 하얀 피부를 돋보이도록 했다.

이 외에도 최지우는 큰 키와 가녀린 이미지를 강조한 패션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Mnet 아시아 뮤직 어워즈(MAMA 마마) 참석 당시에는 남색 롱 코트와 롱 부츠로 고급스러운 출국룩을 완성했다. 앞서 9월에는 발렌티노 행사 참석 차 출국할 때는 분홍색 더블 코트와 스키니 진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최지우 공항패션 역시 최고", "최지우 공항패션 늘씬한 각선미 돋보여", "최지우 정말 예뻐", "최지우 41세 맞아? 최강동안",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신의 한 수", "최지우 꽃미모 눈부셔",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 본방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공항패션,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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