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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아버지의 과거 발언이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키 172cm에 완벽한 9등신 몸매를 지닌 모델 유승옥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이날 유승옥은 노출 사진과 영상에 대해 "안 좋은 쪽으로 큰 관심을 받다보니 부각되는 몸쪽으로 가슴과 엉덩이 부문과 캡처하시고.. 아빠가 많이 힘들어하셨다"다고 털어놨다.이에 유승옥 아버지는 "가끔 전화가 오더라. 인터넷에서 (승옥이 사진을) 봤는지 모르지만 전화 와서 '딸내미 관리 잘 해야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이어 "왜 그런가 싶어 인터넷에 들어가보면 노출이 심한 사진도 있고. 그래서 부모로서 좋지 않다. 어디 가서 자랑하고 싶지도 않다"고 토로했고, 유승옥은 죄송한 마음에 눈물을 주르륵 흘렸다.[유승옥 아버지,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