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파우더향과 무향 제품 등 2개 제품 출시
-
깨끗한나라는 편리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릴리안 초흡수'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릴리안 초흡수는 특허 받은 8만 개의 멀티홈 커버가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고, 피부 접촉면을 30% 낮춰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숨쉬는 겉커버를 적용해 습기에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한다. 베이비파우더향과 무향 제품 등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패드 길이를 20mm 늘려 샘방지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더욱 도톰하고 유연하게 설계해 더욱 편안해진 착용감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생리대 앞·뒷면을 구별하기 쉽도록 배려했다.
깨끗한나라 릴리안 담당자는 "릴리안 초흡수 리뉴얼은 기존 제품의 장점에 편리성과 착용감을 향상시켜 여성들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한 제품"이라며 "양이 많고 활동이 잦은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