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텔레콤 장동현 사장(사진 왼쪽)과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사진 오른쪽)ⓒSK텔레콤
    ▲ SK텔레콤 장동현 사장(사진 왼쪽)과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사진 오른쪽)ⓒSK텔레콤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새천년관 302호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는 연세대학교가 SK텔레콤과 손을 잡고 만든 연구기관으로서, 올바른 정보통신기술(ICT) 문화 구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정보화 추진의 대표적인 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IT문화 연구의 중심인 바른ICT연구소가 협력하는 것은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정보문화에 대한 우리 국민의 신뢰와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두 기관은 ICT 문화 관련 연구 및 인적자원의 교류를 하며, 관련 행사 개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김범수 소장은 이번 MOU 체결과 관련해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의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ICT 관련 연구의 시너지효과가 기대가 될 것이며, 이번 토론회가 올바른 ICT 문화 구축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