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선 현대백화점 부회장이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정 부회장은 19일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에 들어섰다. 오후 3시께 빈소를 빠져나온 그는 이날 취재진들이 면세점을 계속할 생각 있느냐는 질문에 "당분간 없다"고 답했다.
press@newdaily.co.kr
AMD發 'AI 버블론' 강타 … 코스피 3% 급락, 반도체 투톱 '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