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71~95㎡, 총 199가구
  • 한라가 서울역 인근 만리동에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을 분양한다. 사진은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조감도.ⓒ한라
    ▲ 한라가 서울역 인근 만리동에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을 분양한다. 사진은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조감도.ⓒ한라


    한라가 서울역 인근 만리동에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을 내년 1월 분양한다.

    22일 한라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서울 중구 만리동 2가 10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1층 지상14층, 4개 동, 전용 71~95㎡, 총 199가구다. 일반 분양은 109가구다.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은 서울역과 300m 이내에 있다. 단지 바로 뒤에 손기정 체육공원이 있고 인근에 서울역 고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 이용도 편리하다. 소의초, 봉래초, 아현중, 배문고 등 교육 기관도 단지 근처에 있다.

    한라 관계자는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을 친환경 생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강북 재건축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주택건설 명가로서 자부심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역 한라비발디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중구 봉래동 2가 122-14번지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