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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2016년형 '제습기 제로' 6종 선봬

제습 성능에 탈취와 향균 기능 추가프리필터에서 향균탈취 필터로 업그레이드

입력 2016-04-07 08:41 | 수정 2016-04-07 09:10

▲ 대유위니아는 7일 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제습 성능에 탈취와 향균 기능 등을 더한 '2016년 위니아 제습기 제로' 6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는 14리터, 16리터의 대용량 제습 용량을 제공하며, 고효율 컴프레서를 채택해 제습 능력도 강화했다.

토출부의 팬이 자동으로 회전하는 '오토 스윙 기능'으로 사용 공간에 빈틈 없는 제습 효과도 제공한다. 또 '의류·빨래 건조 모드'를 갖춰 장마철에도 신속하게 빨래 등을 말릴 수 있다.

특히 악취와 오염 물질 등을 제거하는 '향균탈취필터'가 새롭게 추가된 것이 눈에 띈다. 기존에 먼지만 걸러주던 프리필터를 항균 및 탈취가 가능한 신규필터로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신규필터는 암모니아, 아세트산 등의 생활 속 유해 가스를 탈취함과 동시에 공기 속 대장균 등의 유해 세균도 제거해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FITI 환경자원분석센터의 시험 연구 결과에서 탈취율과 세균감소율이 최대 99.9%를 기록하기도 했다.

신중철 대유위니아 마케팅 담당은 "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는 제습 기능과 함께 냄새와 세균을 제거한 깨끗한 실내 공기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진화했다"며 "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를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깨끗한 공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완 saz1000@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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