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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순한 클렌저 '샤워메이트 페이셜 클렌징 라인' 출시

파라벤, 실리콘, 미네랄오일 등 5無풍성한 거품이 모공 속까지 부드럽게 관리

입력 2016-07-05 16:52 | 수정 2016-07-05 16:59

애경의 토털 바디케어 브랜드 '샤워메이트'는 5가지 화학성분을 배제한 순한 클렌저 '페이셜 클렌징 라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샤워메이트는 바디워시 제품군을 시작으로 바디로션 등 바디케어 카테고리는 물론 페이셜 전반으로 제품을 확대하고 전문 바디케어 브랜드 구축에 나섰다.

샤워메이트 페이셜 클렌징 라인은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닦아낼 수 있도록 풍성한 거품에 초점을 맞춘 '마이크로 휩 페이셜 라인',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모이스춰 페이셜 라인' 등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파라벤,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실리콘, 미네랄오일, 동물성 원료 등 5가지 화학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세안이 잦은 무더운 여름철 피부자극을 최소화 해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제품별로 각 1만900~1만3900원.

샤워메이트 마이크로 휩 페이셜 라인은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피부의 노폐물, 각질 등을 부드럽게 닦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포닌 성분이 함유된 풍성한 초극세 거품입자가 저자극으로 피부 모공 속까지 부드럽게 닦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순한 식물유래 안개꽃 성분과 보습에 효과적인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세안 후 촉촉하게 마무리해준다. 딥 클렌징 폼, 크림, 버플폼 등 3종으로 출시됐다.

샤워메이트 딥 모이스춰 페이셜 라인은 클렌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보습에 효과적인 식물유래 레몬버베나와 오트물 추출물을 함유했다.

식물유래 레몬버베나와 오트밀 추출물을 더해 진한 보습력을 구현해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피부를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클렌징 폼, 버블폼, 클렌징 티슈 등 3종으로 사용목적에 따라 선택 사용이 가능하다.

애경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조사결과 페이셜 클렌징 제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는 요인으로 세정력과 피부자극을 추우선으로 꼽았다"며 "샤워메이트 마이크로 휩 페이셜 라인은 풍부한 거품으로 피부자극을 최소화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유은정 appl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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