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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네트웍스, 가맹사업 전환 앞두고 KT·BC카드와 MOU 맺어

골프존네트웍스 KT, BC카드에 안정적이고 특화된 가맹점 서비스 제공KT와 BC카드, 골프존파크 가맹사업 점주 대상으로 서비스 확대

입력 2016-07-13 09:18 | 수정 2016-07-13 14:25

▲ (왼쪽부터) BC카드 장길동 글로벌본부장, 골프존네트웍스 정주명 사업본부장, KT 김봉균 Biz사업본부장 등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골프존

골프존네트웍스가 가맹사업 전환을 앞두고 KT, BC카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KT 광화문 사옥 West 6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이번 MOU 체결식에는 골프존네트웍스 정주명 사업본부장, KT 김봉균 Biz사업본부장, BC카드 장길동 글로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MOU를 통해 KT, BC카드 양사와 2016년 골프존파크 가맹점 공동 프로모션과 각 당사자의 자원과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가맹점주 서비스 개발 및 제공 등을 펼치기로 했다.

KT는 KT 멤버십-골프존파크 멤버십 제휴모델 구축, 기가 인터넷, IPTV 등 KT의 다양한 상품을 활용해 골프존파크 가맹점에게 특화상품을 제공하고 고객 관리 및 홍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BC카드는 골프존파크와 Top포인트 제휴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주명 골프존네트웍스 본부장은 "골프존네트웍스는 KT와 BC카드의 광범위한 인프라와 마케팅분야의 협력을 통해 골프존파크 가맹점에게 보다 나은 사업 환경을 제공하고 효과적인 LSM(지역 점포 마케팅)을 펼치고자 MOU를 체결했다"며 "향후 가맹점 점주들의 사업에 도움이 되는 제휴를 지속 발굴해 가맹사업 본부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사업주들의 영업환경 개선과 시장 안정화를 위해 가맹사업 추진을 검토해왔으며 향후 가맹사업 시범 지역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골프존파크는 가맹사업 전환 시 가맹점의 상호로서 앞으로 가맹점은 '골프존파크 OO점'으로 운영하게 된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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