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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업계 최초 '골프문화상품권' 선봬

전국 골프장, 골프용품 쇼핑, 레저 등 골프 관련 모든 상품 및 서비스 이용 가능향후 다양한 영역으로 제휴처 확장 계획

입력 2016-08-02 09:37 | 수정 2016-08-02 10:02

▲ 골프문화상품권 출시. ⓒ골프존

골프존유원홀딩스가 골프 관련 모든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골프문화상품권'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골프문화상품권은 골프용품 쇼핑부터 전국 제휴 골프장, 골프리조트 등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라이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우정힐스, 스카이72, 블루원, 엘리시안 강촌, 샌드파인, 군산, 골프존카운티 등 전국 30여 개 명품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국 35개 골프존마켓, 캘러웨이, 레노마골프, 풋조이, 브리지스톤, 제주골프백화점에서 골프용품 및 골프의류 쇼핑과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네스트 호텔 등 리조트도 이용할 수 있다.

발행 형태는 지류상품권과 기프트카드 2가지이며 지류상품권은 1만·5만·10만원권, 기프트카드는 10만·30만·50만원권으로 각각 발행된다.  

상품권 구매는 골프존유원홀딩스 본사 직판 및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 온라인 골프문화상품권 브랜드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동우 골프존유원홀딩스 상품권팀 팀장은 "골프문화상품권은 골프라이프를 폭넓게 누릴 수 있는 최초의 골프전문 상품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향후 다양한 영역으로 제휴처를 늘려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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