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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화학 "완성차 업체, 배터리 기술 내재화 추진 큰 위협 아니다"
조재범 기자
입력 2018-10-26 17:05
수정 2018-10-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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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6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배터리 내재화를 추진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큰 위협이 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터리 사업의 경우 기술력이 높고 노하우가 쌓여야만 가능한 사업"이라며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는 늘겠지만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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