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부산지역 건설사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 ▲ 김태복 HUG 부사장(왼쪽 앞 세 번째), 장보임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 앞 네 번째), 김종탁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회장(오른쪽 앞 네 번째)과 협회 회원사 및 부산시 관계자들이 ‘행복둥지’ 사업 완료기념식을 가졌다.ⓒHUG
    ▲ 김태복 HUG 부사장(왼쪽 앞 세 번째), 장보임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 앞 네 번째), 김종탁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회장(오른쪽 앞 네 번째)과 협회 회원사 및 부산시 관계자들이 ‘행복둥지’ 사업 완료기념식을 가졌다.ⓒ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12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인 '행복둥지' 사업 완료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HUG와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협회 부산시회 회원사가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가구 주택 개보수를 지원했다.

    HUG는 지역융화를 촉진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개선하고자 올해 이 사업을 새로운 HUG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했다. HUG는 3000만원을 재원으로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태복 HUG 부사장은 "부산 이웃 분들이 새롭게 단장된 보금자리에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