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및 휴머노이드 로봇 '똘망'과 5G 시대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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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자사 신입사원들과 로봇 '똘망'이 명동에서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1일 밝혔다.

    똘망은 국내 토종 로봇기업 로보티즈의 1호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5G 시대가 본격화 되면 똘망과 같은 로봇들이 물품배송이나 마트 안내 도우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5G 전파를 송출한데 이어 '5G 다기능 협업 로봇', '5G 소형 자율주행 로봇(AMR)'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5G를 통해 새로운 경제 가치와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여러 파트너들과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