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양철관
    ▲ ⓒ동양철관

    동양철관이 올해 초부터 대규모 수주를 따내며 순항을 시작했다.

    KBI그룹의 강관 계열사인 동양철관이 지난 24일 유럽 트레이딩 업체 C.T.A사와 이집트 지역에 공급할 145억원 규모의 플랜트 송유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첫 대규모 공급 계약이다. 수주금액은 2018년 매출액 1620억원의 약 9%에 해당하는 규모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그동안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한 성과가 서서히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