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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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조선해양이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이 힘들 것이란 전망에 대해 당장 목표를 변경하기보다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은 29일 열린 2020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체적으로 수주량이 줄었지만, 세밀히 따져보면 주력인 LNG와 LPG, 탱커, 컨테이너선은 상대적으로 수요 감소가 적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같은 상황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시장에 미칠지 2분기까지 지켜봐야 한다"면서 "좀 더 시장의 충격 정도를 보고 판단하는게 정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