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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주거 가치 넘어 감성-철학 품은 견본주택 선봬

23일 개관 예정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에 적용美-感-가족 중심 철학 담은 주거공간… "브랜드 가치 극대화 적극 추진"

입력 2021-04-21 14:05 | 수정 2021-04-21 14:05

▲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견본주택 평면도. ⓒSM그룹

SM그룹 건설 부문이 미학적 감성과 '나와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추구'하는 철학을 담아 주거 이상의 가치 실현을 위한 견본주택을 런칭한다.

21일 SM그룹에 따르면 23일 개관 예정인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견본주택은 △건설 명가로서의 오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쌓은 신뢰와 자부심(Confidence) △사려 깊은 철학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설계된 주거공간(consideration) △타임 리스한 미학적 가치(aesthetic)를 추구하는 브랜드 에센스를 담아 시공됐다.

특히 공간과 브랜드 기획을 함께 적용해 고객들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며 한정된 시간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콘셉트로, 단순한 견본주택이 아닌 '경남아너스빌'이라는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새로운 콘셉트 플레이스를 선보였다.

단순 정보 전달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견본주택과는 달리 브랜드 인지(Information)와 오감을 통한 총체적 경험(Experience)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고객을 어우르는 '소통의 공간' 개념을 추구하며 동시에 차분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해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콘셉트 있는 공간이 연출됐다. 내부공간(리빙)과 외부공간(담) 사이에 '뜰' 공간 형성 등 차별화된 모습도 볼 수 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이번 견본주택 런칭을 시작으로 향후 '하루하루가 감동인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글로벌 건설 명가로 거듭나려 한다"며 "경남아너스빌, 우방아이유쉘, 동아라이크텐 등 그룹 건설 부문이 추구해 온 고객의 소중한 꿈을 담은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 평택시 통복동 569번지 일대 통복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동 규모로, 전용 84㎡, 3개 타입 아파트 499가구와 전용 84㎡, 2개 타입 오피스텔 34실 등 총 533가구로 구성된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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