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27일 진행된 202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D램 수요 성장률은 10% 후반대로 전망된다"라며 "SK하이닉스 출하량도 비슷한 수준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낸드플래시 수요 성장률은 30%로 예상하며, SK하이닉스의 출하 성장률은 이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