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27일 진행된 202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장비 수급의 어려움으로 장비 조달 일정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10㎚급 4세대(1a) D램과 176단 낸드플래시 양산 확대 일정이 연초 계획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