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한국조선해양, LNG운반선 4척 수주… 총 1조1682억원 규모

연간 수주 목표 64.1% 달성

입력 2022-05-17 15:15 | 수정 2022-05-17 15:18

▲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 운반선. ⓒ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총 1조1682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000입방미터(m³)급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각 2척씩 건조돼 2025년 상반기부터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95척, 111억8000만 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액 174억4000만 달러의 64.1%를 달성했다.
도다솔 기자 dooood0903@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자동차

크리에이티비티

금융·산업

IT·과학

오피니언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