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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워터파크, 축구장 17배 크기 워터파크 개장

2.4m 높이 파도가 밀려오는 국내 최대 워터파파크워터 코스터 등 국내 최대 규모 어트랙션 오픈 워터 뮤직 페스타·스쿨 댄스 페스타

입력 2022-06-10 09:41 | 수정 2022-06-10 11:13

▲ ⓒ롯데워터파크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워터파크가 야외시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손님 맞이에 돌입했다. 

먼저 축구장 17배 크기의 초대형 워터파크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길이 135m, 폭 35~120m의 거대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는 2.4m 높이의 아찔한 파도를 자랑한다.

22m 높이에서 2인승 튜브를 타고 같이 300m 트랙을 하강하며 짜릿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워터 코스터’는 지켜보는 이에게 까지 시원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종합 물놀이 시설 ‘자이언트 아쿠아 플렉스’는 최대 높이 21m, 국내 최초의 물버켓 3개를 보유하고 있다.

바다보다 안전하게 서핑보드 위에서 파도를 즐길 수 있는 ‘플로우라이더’, '와일드 서핑'도 운영 중이다. 서핑 입문자를 위한 기초 강습이 무료로 이뤄지며 대관 및 예약은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김해롯데워터파크와일드서핑’을 통해 가능하다. 

이른 무더위 속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신나는 공연도 준비됐다. 축제를 알리는 DJ의 프리쇼 공연을 시작으로 댄서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EDM파티가 펼쳐지는 '워터 뮤직 페스타'가 23일 부터 8월 21일 까지 야외 ‘하와이안 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롯데워터파크는 오픈을 맞아 카드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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