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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쇼핑] 들고 가긴 무겁고… 휴양지 장바구니 어디서 채울까

롯데마트, 구워 먹기 좋은 육류·새우 등 할인 행사이마트, 피코크 부대찌개·파 육개장 칼국수 할인홈플러스, 강릉·삼척·서귀포서 맞춤 할인 나서

입력 2022-07-01 09:39 | 수정 2022-07-01 11:20

▲ ⓒ롯데마트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형마트들이 피서지에서 즐기기 좋은 육류, 쌈채소 등 먹거리에 대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 제주 등에서 특별한 할인 혜택을 내세우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오는 6일까지 전국 전 점포에서 과일류와 바캉스 등 여름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항공직송으로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캐나다 돼지 삼겹·목살’은 각 1580원, 1480원에 판매한다. 바비큐에 빠질 수 없는 ‘흰다리 새우’는 30마리 기준 1만4700원, ‘블랙 타이거 새우’는 15마리 1만3200원이다.

야식으로 즐기기 좋은 ‘하코야 삼겹모둠’, ‘닭모둠 꼬치’는 각 9980원으로 2개 구매 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동원 심야식당 뼈없는 불닭발·불막창‘은 7980원으로 행사카드로 2개 구매 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수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각 수확한 그대로 유명산지 수박’은 1만4900원에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K-품종 프로젝트 대표 상품인 ‘블랙위너 수박’은 1만3900원에서 1만8900원에 판매한다.

▲ ⓒ이마트

이마트도 전국 전 점포에서 카드 및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 무항생제 삼겹살·목심’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주며, 함께 즐기기 좋은 ‘쉬림프링’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술안주로 좋은 ‘피코크 어메이징 부대찌개’와 ‘피코크 어메이징 파 육개장 칼국수’는 행사카드 사용 시 2000원 할인되며, 농심 봉지라면 8종은 2개 구매 시 2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대표 여름 휴가지로 꼽히는 제주·강원지역 점포에서 오는 6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축산 품목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2~3일 양일간은 삼척점과 강릉점에서 국내산 돈육을 할인가에 구매 할 수 있다. 1등급 이상 일품포크 앞다리살·뒷다리살·갈비 품목은 50% 할인하며, 1등급 이상 일품포크 삼겹살·목심은 40% 할인 판매한다.

삼척·강릉·서귀포점은 행사 기간 동안 축산 품목에 곁들이기 좋은 ‘모둠 쌈채소’는 2290원, ‘오이맛·청양·꽈리고추’는 2990~3490원 기획가에 판매한다.

휴가지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간편조리 ‘델리’ 상품도 할인가에 내놓는다. ‘당당치킨 후라이드·달콤양념’을 각 6500·7500원에, ‘피크닉박스’ 7990원, ‘고시히카리 초밥세트’를 1만2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조현우 기자 akg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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