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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과 살균 한번에"… 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 부각

유해 바이러스·세균 99.9% 감소

입력 2022-08-24 15:40 | 수정 2022-08-24 15:48

▲ ‘올클린 공기청정기 Virus Fit’ 제품ⓒSK매직

코로나19로 위생이 중요하게 떠오르면서 공기청정기 제품 역시 살균을 탑재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SK매직의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은 강한 공기 청정과 함께 'UV아크코어' 살균 기능이 더해져 공기를 매개로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휴먼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등 공기 중 떠다니는 각종 유해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감소시킨다.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 시기가 지나 필터 수명이 완전히 소진되더라도 부유 공기 중 유해 바이러스와 세균을 약 80%까지 살균·청정한다. 이에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은 한국오존자외선협회로부터 살균 인증 마크인 'PA(Pure Air)'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미국 식품의약국인 FDA 등록 제품으로 누구나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공기 청정 성능도 우수하다. 원통형 구조로 설계해 360도 전 방향 흡입과 함께 바닥 하부 공기까지 동시 청정하는 '3D 서라운드 흡입' 방식을 적용, 오염된 공기는 사각지대 없이 빠르게 흡입하고, 맑고 깨끗한 바람은 보다 강하게 내뿜는다.

▲ ‘올클린 공기청정기 Virus Fit’ 제품ⓒSK매직

또 세척을 쉽게 해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먼지가 끼기 쉬운 터보 팬, 토출부, 내외부 그릴은 누구나 손쉽게 분리해 물 세척할 수 있도록 '분리형 워셔블(Washable)' 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사각지대 없이 360도 전 방향 흡입이 가능하도록 원형 '8단계 올인원(All-in-One) 케어 필터'를 적용해 0.01㎛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999% 제거한다. 아토피, 새집증후군 원인 물질과 반려동물로부터 발생되는 냄새 등 각종 유해가스와 생활냄새까지 집중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프리, 집진필터로 구성된 2중 항균 필터를 더해 항균, 항바이러스, 항곰팡이 성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성능을 인정받아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청정성능 및 먼지 센서 인증인 'CAS(Clean Air+ Sensor)' 인증을,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이자 제품 추천 마크인 'KAA'를 획득했다.

이 밖에 공기 상태를 자체 수집·분석해 항상 최상의 공기질을 제공하는 'AI 자율 청정 시스템'과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를 동시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슈퍼 서라운딩' 기능까지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와 4단계 색상의 LED 라이트와 수치화된 표시로 공기 상태를 실시간 안내하며, 디자인 또한 재생 소재인 '친환경 플라스틱(PCR-ABS)'을 적용해 환경오염을 줄이는 한편, 고급스럽고 모던한 디자인에 무드 램프를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한층 높였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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