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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DX KOREA 2022' 참가… 현장 경영 강화

운영, 위생, 메뉴, 공간디자인까지 토탈 서비스 제공조리인력효율화는 물론 표준화된 맛 구현구지은 부회장, 군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와 상품 소개

입력 2022-09-22 16:59 | 수정 2022-09-22 17:33

▲ ⓒ아워홈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이 국내 최대 군수 비즈니스 전시회에서 참석,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아워홈에 따르면 구지은 부회장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진행되는 DX KOREA 2022 전력지원체계 전시관을 찾아 아워홈 OHFOD와 식재 상품 등의 특장점을 직접 소개했다.

아워홈은 전력지원체계 전시관 내 ‘더 좋은 병영식당 특별관’에 참가했다. 각 부대영양사 및 급양관, 조리병을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군 맞춤형 식재 상품, 군 전용 메뉴 등을 선보였다.

아워홈은 38년간 쌓아온 급식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설계한 군 맞춤형 컨설팅인 ‘OHFOD’ 컨설팅 서비스를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OHFOD는 아워홈이 식음사업자 고객에게 제공하는 토탈 컨설팅 서비스로서 ‘운영(Operation), 위생(Hygiene), 메뉴 및 조리(Food), 맞춤제조(Order made), 공간디자인(Design space)’ 영문 앞 글자를 따 서비스명을 붙였다.

아워홈은 OHFOD 컨설팅 서비스가 군 급식 개선 정책인 ‘더 좋은 병영식당’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수십년간 축적된 급식운영 노하우, 업계 최고 수준의 제조∙물류∙R&D 인프라를 바탕으로 ‘더 좋은 병영식당’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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