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도 단위 초정밀 온도 조절 기능 강조
  • 나비엔 메이트 TV CF 스틸컷.ⓒ경동나비엔
    ▲ 나비엔 메이트 TV CF 스틸컷.ⓒ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0.5도 초정밀 온도 제어로 숙면온도를 만드는 가전 ‘나비엔 메이트’의 TV CF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CF는 나비엔 메이트만의 듀얼온도센싱 기술로 나에게 딱 맞는 숙면온도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도 단위의 온도 조절을 넘어 0.5도 초정밀 온도 제어의 시대를 열겠다는 경동나비엔의 자신감을 표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CF는 온수의 포근함을 나타내는 주황색과 신제품 EQM591의 컬러인 블랙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한 배우 김혜수와 유지태가 숙면온도를 찾기 위해 설전을 벌이는 연출을 통해 영화와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배우 유지태와 김혜수는 지난 8월 ‘나비엔 콘덴싱 ON AI’ CF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자신에게 맞는 숙면온도를 1도 단위로 고민하는 김혜수에게 유지태는 나비엔 온수매트만의 0.5도 단위 숙면온도를 제시한다. 

    지난 9월 출시된 나비엔 메이트 신제품 ‘EQM591’은 0.5도 단위의 초정밀 온도 제어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고객의 숙면을 돕도록 했다. 체온 변화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최적의 온도를 구현하는 수면모드와 30분 단위로 온도를 설정해 개인별 수면 패턴을 만들 수 있는 맞춤 예약 등 슬립케어시스템을 갖췄다. ▲미리 데워 놓을 필요 없이 바로 따뜻한 온도를 느낄 수 있는 빠른 난방 기능 ▲전기분해 살균수가 매트 내부에 흐르는 물을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하는 셀프이온기능 등이 탑재돼 있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숙면온도를 선사하기 위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나비엔 메이트만의 장점을 TV CF를 통해 전달하고, 고객의 숙면을 향한 경동나비엔의 진심과 의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