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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자체 앱에서 '핫한' 와인·안주 1000종 40% 할인

CU가 기획한 온라인 주류 행사 중 가장 큰 규모프리미엄 와인 및 라이·버번·싱글몰트 위스키 등포켓CU 고급 와인과 위스키 매출 전년比 288.3%, 412.0%↑

입력 2022-10-17 09:58 | 수정 2022-10-17 11:03

▲ ⓒBGF리테일

CU가 자체 앱 '포켓CU'에서 인기 와인과 양주 1000여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CU Bar 주류장터’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CU Bar 주류장터는 고급 위스키와 와인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획됐다. 실제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포켓CU’에서 판매된 20만원 이상 고급 와인과 위스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8.3%, 412.0% 늘어났다.

CU는 이번 주류장터에서 ‘샤또 무똥 로칠드 2000’, ‘샤또 라피트 로칠드 2000’ 등 프랑스 그랑크뤼(1~5등급) 와인을 비롯해 칠레 명품 와인인 ‘알마비바 2019’, 소량 생산되는 이탈리아산 컬트와인 ‘오르넬라이아 2018’, 미국 ‘저스틴 피케이션 2016’ 등 다양한 국가의 대표 상품들과 샴페인, 스파클링, 주정강화 와인들을 선보인다.

양주 역시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라이·버번·싱글몰트 위스키 등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싱글몰트 달모어 퀸터센스(309만원), 탐나불린 1973(340만원) 등과 같은 초고가 상품과 20~30대 마니아들 사이에서 오픈런을 일으키는 글렌피딕 15년, 야마자키 12년, 탈리스커 디스틸러스, 아벨라워 아브나흐 등도 준비했다.

이번 기획전을 위해 CU가 특별 공수한 30여 종의 양주는 상품 구분에 따라 일자별로 매일 오전 11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17일 아시안 위스키, 18일 버번 위스키, 19일과 20일은 싱글몰트 위스키가 오픈된다. 
조현우 기자 akg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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