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직접 생산한 '진로 레드 와인' 첫 출시가성비 트렌드 차별화… 이탈리아 프리미엄급 와인 구색선드라이 방식 적용해 진한 맛과 여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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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진로 이름을 내건 ‘진로 레드 와인’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하이트진로가 직접 개발한 와인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최근 가성비 와인 트렌드와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프리미엄 와인을 선택했다.하이트진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최고·최대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카를로 펠리그리노’와 함께 프리미엄급 와인을 공동 개발했다. 파트너 와이너리 선정부터 포도 품종, 맛, 디자인 등 모든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해 프리미엄급 와인을 완성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특히 포도를 자연에서 말리듯이 늦게 수확하는 ‘선드라이 방식’을 적용해 풍부하고 진한 과일향과 긴 여운을 강조했다는 것.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주류회사로서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최적화된 와인을 출시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했다”며 “와인 애호가뿐 아니라 와인을 처음 접해보는 소비자들에게도 프리미엄 와인의 기준이 되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