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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임직원, 설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 실천

양말목 방석, 양말 인형, 돋보기 목걸이 등 제작

입력 2023-01-20 11:27 | 수정 2023-01-20 11:42
청호나이스의 사내 봉사단체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이달 18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설날을 맞이해 다양한 '이웃사랑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지난 18일 서울사옥 은산홀에서 임직원 50명이 함께 모여 '사랑나눔 DIY 키트 3종'인 양말목 방석, 양말 인형, 돋보기 목걸이를 제작했으며,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DIY 키트 제작 외에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에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노인요양보호시설 글라라의 집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그리고 주몽재활원, 동부종합사회복지관 표선센터에 쌀과 치약으로 구성된 생필품 약 300만원 이상을 후원했다.
 
이용희 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본부장은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사회복지시설 후원과 이웃돕기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설날을 맞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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