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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한파속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만전'

운영매뉴얼 등 안전사고 예방지침 전파안전보건경영방침 수립…매월 안전점검

입력 2023-01-27 15:05 | 수정 2023-01-27 15:05

▲ 서울 중구 소재 부영 본사. ⓒ뉴데일리 DB

부영그룹은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각지역 건설현장에 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매뉴얼 등 안전지침을 내려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부영에 따르면 강원 태백시 황지동 공사현장 등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를 넘어서는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지침을 전파했다.

대표적으로 시설물 동결 및 동파를 비롯해 인적·물적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지침과 난방에 따른 화기 및 전열기구 증가로 인한 화재 및 폭발사고 예방, 옥외근무자나 작업근로자 저체온증 및 뇌·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개인질병 등 단계별 안전사고 예방 등이다.

뿐만 아니라 부영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세우고 월 1회 현장공사 및 안전관리 상태점검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안전보건경영 방침으로 세우고 유해·위험요인 진단·개선체계 확립, 전년대비 재해율 30%이상 감소, 보건·환경 관리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안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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