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파트너스 정기간담회 및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 개최
  •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축사를 발표하고 있다. ⓒSM그룹
    ▲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축사를 발표하고 있다. ⓒSM그룹
    SM그룹은 건설부문 협력사들을 초청해 'SM파트너스 정기간담회 및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협력사 여러분과 서로 신뢰하면서 진실된 마음으로 소통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SM그룹 현장을 한번이라도 뛰었던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함께 일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같이 뛰어줄 수 있는 그런 끈끈한 관계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SM그룹 건설부문과 협력사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사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만에 재개했다.

    행사엔 60여개 협력사 대표와 조유선 SM그룹 건설부문장, 경남기업·삼환기업·동아건설산업·우방 등 건설부문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SM그룹 건설부문은 이날 행사에서 우수 협력사 20개사를 'BEST 파트너스'로 선정해 감사패와 포상금을 수여했으며 연간 계약보증금 지원 등 혜택을 부여했다.

    조유선 건설부문장은 "협력사들과 진실된 마음으로 소통 및 협력하면서 멋진 동반자적 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