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car 패스에서 상품명 변경. 혜택도 늘려이벤트 1등에 베트남 다낭 여행상품권 증정
  • ▲ 롯데렌터카가 G car 패스를 G car 패스 365로 상품명을 변경했다. ⓒ롯데렌터카
    ▲ 롯데렌터카가 G car 패스를 G car 패스 365로 상품명을 변경했다. ⓒ롯데렌터카
    그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렌터카 G car가 구독 서비스인 ‘G car 패스’를 ‘G car 패스365’로 상품명을 변경하고 혜택을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G car 패스365의 가장 큰 변화는 365일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주말 24시간 무료이용 쿠폰을 부활시켜 기존 주중에만 제공하던 혜택을 주말까지 확대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혜택도 제공한다. 타면 탈수록 더 큰 대여료 및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369 챌린지를 새로 도입했다. 

    ▲3회 대여 시 2시간 무료 ▲6회 대여 시 3시간 무료 ▲9회 대여 시 4시간 무료이며 보험료가 50% 할인되는 혜택이 포함됐다. 또한 연 결제를 갱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독 기간을 3개월 연장하는 혜택도 추가됐다.

    G car 패스365의 새 단장을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 car 패스365 연간 구독을 2만 5000원에 가입하면 차량 이용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더블 페이백’ 이벤트가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회원에게는 더 큰 혜택이 주어진다. 신규 회원이 G car 패스365를 가입하면 6시간 무료 이용에 더해 보험료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기존 G car 패스 구독자는 업그레이드된 G car 패스365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G car 패스365 가입 후 1회 이상 대여한 고객이 대상이다. 

    1등에게는 베트남 다낭 여행 상품권과 G car 공항 편도 무료이용권, 베트남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롯데렌터카 1일 기사 포함 렌터카 이용권이 제공된다. 2등에게는 제주도 여행 상품권과 G car 공항 편도 무료이용권이 제공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새 단장을 위해 G car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며 “G car 패스365를 통해 고객들이 더 자유롭게 G car를 이용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