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향상의 효율적 운영 위한 조치신 고문, 세계적인 물리학 권위자생산성 향상 운동 확산에 기여 기대
  • ▲ (왼쪽부터)신성철 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과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1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 (왼쪽부터)신성철 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과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1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한국생산성본부가 1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신성철 전(前)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한국생산성본부가 국민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신성철 고문은 세계적인 물리학 권위자로 카이스트(KA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등을 역임했다.

    신 고문은 과학기술 부문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및 국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교육 전반에 대한 핵심적인 자문과 생산성 향상 운동 확산 역할을 맡는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