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이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 모의평가 실습 기회도 제공대구, 창원, 구리·남양주 이어 네 번째로 열려 … 서울 개최 예정
-
- ▲ 인천지역 MJ교사 콘퍼런스 현장.ⓒ명지대
명지대학교는 지난 4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36층 프리미어룸에서 인천 지역 고등학교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2025 MJ교사 콘퍼런스'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구, 경남 창원, 경기 구리·남양주에 이어 네 번째로 열렸다. 고교-대학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고교 교사의 진로·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평가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행사는 명지대 입학처 인재발굴팀이 주관했다. ▲김대기 입학사정관이 2025학년도 입시 결과와 2026학년도 전형 안내, 서류평가 모집단위 이해 ▲강민정 입학사정관이 서류평가 기준과 평가시스템 사용 방법 안내, 모의 서류평가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명지대는 앞으로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MJ교사 콘퍼런스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정환 입학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과 같은 서류평가 실습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지역에서 콘퍼런스를 열어 지역 교육 현장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명지대는 MJ교사 콘퍼런스를 비롯해 MJ대입공감, MJ교사연수, MJ대입포럼 등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입학 전형 안내 및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입시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전형 운영을 위해 위촉·전임사정관을 대상으로 평가 전문성 교육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 ▲ 명지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임연수 총장.ⓒ명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