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안 제시
  • ▲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 ⓒ연합뉴스
    ▲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 ⓒ연합뉴스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임금협상 상견례를 개최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상견례에는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와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노사는 올해 교섭 방향과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차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9천600원 인상, 작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