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50명 대상 실무 중심 교육 진행㈜뤼튼테크놀로지스와 산·학 협력
  • ▲ 2025학년도 겨울방학 AI 부트캠프 현장 모습.ⓒ서울여대
    ▲ 2025학년도 겨울방학 AI 부트캠프 현장 모습.ⓒ서울여대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19~23일 재학생 5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인공지능(AI)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생성형 AI와 Agent 기술 확산에 대응해 전공, 학년과 관계없이 참여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AI 전문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최신 AI 기술을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 ▲ ⓒ서울여대
    ▲ ⓒ서울여대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초 이론을 바탕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LLM·Agent 개념, 고급 Agent 기술을 학습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AI Agent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경험을 쌓았다.

    박남춘 기획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여대가 추진 중인 AX(AI 전환) 비전 전략을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라며 "특히 AX 비전 전략 중 'AI융합 실무역량 강화'와 '지·산·학 협력 기반 AI 교육' 방향을 반영해 학생들이 AI를 학습과 기획, 문제 해결의 실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고 부연했다.

  • ▲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윤선 총장.ⓒ서울여대
    ▲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윤선 총장.ⓒ서울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