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핵심 상권 출점 … 거점 확대문화·여가 시설이 집약된 지역 대표 문화 공간에 입점"차별화된 다이닝 경험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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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센터시티점을 열며 천안 지역 거점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매드포갈릭은 기존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을 통해 지역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천안 지역 내 추가 출점에 나서며 충청권 상권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신규 매장이 입점한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충남 천안시 불당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복합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매장 구성과 함께 문화·여가 시설이 집약된 지역 내 대표적인 문화공간이다.특히 불당권 주거 밀집 지역과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유입이 활발한 것이 강점이다. 전용면적 약 250㎡ 규모에 총 34개 테이블, 124석을 갖추고 있다.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3월 31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8만원 이상 주문 시 2만원 할인 쿠폰을,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고르곤졸라 피자 무료 이용권을 선착순 증정한다.소진 시까지 3단 우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기 메뉴를 30% 할인해주는 ‘갓성비 매드 올데이 PLUS’ 프로모션과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상시 운영한다.윤다예 대표는 “접근성이 높은 핵심 상권에 위치한 신규 매장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매드포갈릭만의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