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C·AIDC·보안 솔루션·자율운영 NW 공개홍범식 사장, 기조연설서 익시오 발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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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MWC 26에서 ‘사람중심 AI’를 주제로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핵심 전시장인 ‘피라 그란 비아’ 제3홀 중심부에 872㎡(약 264평) 규모 전시관을 꾸린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MWC에서 첫 단독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참가하는 것.전시관은 안심과 신뢰, 맞춤과 편리를 이끄는 ‘사람중심 AI’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특히 목소리 기반 초개인화 에이전틱 AI로 거듭나고 있는 ‘익시오(ixi-O)’와 피지컬 AI가 만나 고객의 일상을 바꾸는 미래 비전이 소개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LG유플러스의 전시관은 ▲고객의 감정까지 케어하는 맞춤형 ‘AICC’ ▲LG그룹사와 협업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AI DC’ ▲네트워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조치하는 ‘Autonomous NW’ ▲동형암호·PQC(양자내성암호)·SASE·알파키 등을 포함한 보안 솔루션 브랜드 ‘익시가디언(ixi-Guardian) 2.0’ ▲통신과 금융을 결합한 보이스피싱 예방·대응 솔루션 ▲LG AI연구원과 퓨리오사와 협력하는 ‘소버린 AI’ 등이 공개된다.사람중심 AI는 초개인화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된다. LG유플러스는 영국 글로벌 미디어아트 그룹 ‘Universal Everything’과 협업해 AI와 예술이 결합된 디지털 경험을 선보인다. 전시는 관람객의 정보와 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의 기술을 결합해 ‘사람중심 AI가 만들어가는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 그룹장(상무)은 “지난해에 이어 MWC를 통해 익시오, AICC, AIDC, Autonomous NW 등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것”이라며 “사람 중심 AI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MWC26에는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와 기술을 살펴보고, AI·네트워크·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논의할 방침이다. 특히 홍범식 사장은 2일(현지시간) MWC26 개막에 기조 연설자로 나서 ‘사람중심 AI’를 주제로 본격적인 AI 콜 에이전트(Call Agent) 시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