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 7명 학생에게 심화 지도세계적 수준 인프라에 거장도 찬사 …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모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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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된 폴란드 쇼팽음악원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의 마스터클래스 모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는 지난 5일 교내 차이콥스키홀에서 폴란드 쇼팽음악원 부총장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의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서울사이버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피아노에 관심 있는 청중들이 함께 참여했다.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는 바르샤바 프레데릭 쇼팽음악원 부총장 겸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해 왔다. -
- ▲ 요안나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와 마스터클래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사이버대
이날 마스터클래스는 서울사이버대 교수 추천으로 선발된 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졌다. 학생들은 바흐, 베토벤, 쇼팽 등의 피아노곡을 연주했으며, 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는 작품의 전반적인 특징과 악보 상의 디테일, 효과적인 연습 방법 등을 가르쳤다.와브리노비치-유스트 교수는 차이콥스키홀에 설치된 세계 최고급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 등 첨단 시설과 재학생들의 학구열에 놀라움과 찬사를 표했다.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피아노과를 개설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채택했다. 차별화된 1:1 레슨과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
-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