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스프링 페스티벌' 개최양재천 벛꽃 등 축제 … 다양한 체험 콘텐츠스타필드 안성, 용인 남사화훼단지와 별·꽃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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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오르내리는 날씨가 계속되면서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은 주말 나들이 계획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이번 주말에는 야외에서 봄의 내음을 한껏 맡으며 아이와 추억을 쌓아보면 어떨까.17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 한강 인근에서는 5월 5일까지 가장 큰 규모의 봄 축제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진행된다.한강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회전목마와 퍼레이드 쇼, 드론쇼 등이 포함돼있으며 한강 그네, 플리마켓도 즐길 수 있다.한강버스 선착장에서 진행되는 트레저헌트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최적의 콘텐츠다. ▲여의도 ▲뚝섬 ▲마곡 ▲망원 ▲압구정 ▲옥수 ▲잠실 등 한강 버스 선착장에 흩어져있는 단서를 모아 봄의 열쇠를 찾으면 된다.3개 미션 수행시 기념품을, 5개 미션 수행 시 맵 케이스와 스트랩, 패스트트랙 패스 2매를 증정한다. 미션을 모두 수행한 방문객에게는 봄봄이 배지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별초대권을 증정하며 명예의 전당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
- ▲ ⓒ서초시
서울 양재천길 살롱스트림(영동 1교~수변무대) 일대에서는 양재 아트살롱 봄마켓이 열린다.체험부스부터 친환경 제품, 수공예, F&B 등 다양한 소상공인들을 만날 수 있다.4월 19일까지 양재천 벛꽃 등(燈) 축제가 열린다. 양재천 수변무대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채워졌다.자율 체험존에서는 캘리그라피 자율체험, 타투스티커 자율체험 등이 진행된다. 체험 존 내 지우글밭에서는 캘리그라피와 벚꽃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를, 낙원살롱에서는 씨글래스 꾸미기 체험이 열린다.이밖에 아인닥종이에서는 벚꽃 냅킨아트 체험, 이미정에서는 벚꽃 페이스페인팅, 혜윰에서는 벚꽃 브로치와 매듭팔찌 만들기도 열린다. -
- ▲ ⓒ스타필드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4월 19일까지 1층 야외광장에서 용인 남사화훼단지와 함께하는 별·꽃 플리마켓을 진행한다.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식물 가꾸기 배움 이벤트가 진행되며, 18일과 19일 양일간 오후 4시 40분에는 꽃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쇼핑 3만원 이상 구매 시 미니 화분을 일 300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