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스·기업전문가 멘토링 등 운영내달 6일 서울캠퍼스에서
-
- ▲ 2026 창업아이디어대회 포스터.ⓒ상명대
상명대학교는 다음 달 6일 오후 1시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갤러리월해, 밀레홀에서 ‘제1회 2026 창업아이디어대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학생 아이디어를 전문가와 함께 구체화하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창업아이디어 부스 전시 ▲기업 전문가 멘토링과 네트워킹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로 이뤄진다.창업아이디어 부스에는 5개 학생 창업팀이 참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시한다.방문객은 아이디어를 체험하며 자유롭게 피드백을 나눌 수 있다.전문가 멘토링·네트워킹에선 총 5개 기업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상담과 창업 방향 설정을 지원한다.하이라이트인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6개 팀이 창업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창의성, 사업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진다.이밖에 행사장 부스 1곳 이상을 방문해 QR 설문에 참여하면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아이디어 기획부터 발표,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 짜졌다”며 “대학 내 창업 문화 확산과 창업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측 상단은 김종희 총장.ⓒ상명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