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2390억원, 영업이익 59억원 기록ipit TV 가입자 6만명 순증 … 18.5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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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가 ipit TV의 성장과 ENA 오리지널 콘텐츠 성과를 기반으로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KT스카이라이프는 8일 실적발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성장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2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이번 실적을 견인한 것은 ipit TV였다. 지난 1분기 ipit TV 가입자가 6만명이 증가하면서 유지가입자 18만5000명을 달성했다. 아울러 인터넷과 모바일도 각각 3만3000명, 1000명의 가입자가 각각 순증했다.ENA 오리지널 콘텐츠 성과를 기반으로 채널 경쟁력과 광고점유율이 동반 성장한 것도 주효했다.KT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ipit TV의 성장세가 인터넷과 모바일 등 유선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며 “사업 효율화와 역량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