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과 디지털금융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서울 중구에 위치한 OK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와 진창용 다날 ...
2025-07-21 13:12:14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김보현 사장은 조합원들과의 소통에 나서며 대우건설의 ...
2025-07-21 13:08:29
저축은행중앙회가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신당제5동 ‘중구푸드뱅크마켓’에서 폭염에 지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저축은행중앙회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중구 ...
2025-07-21 12:58:41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정부 시절의 캄보디아 경제협력기금(EDCF) 확대와 관련해 수출입은행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특검팀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수출입은행 본점 ...
2025-07-21 12:51:37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오는 22일부터 시행되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제도권 대부금융과 불법사금융의 구분이 명확해질 것이라고 21일 밝혔다.협회는 경찰청, 법원 등 관련기관에도 ...
2025-07-21 12:48:22
금융감독원이 보험업계의 과도한 설계사 영입 경쟁과 그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 1000억 원을 돌파한 법인보험대리점(GA)의 설계사 정착지원금을 상시 감시하고, 부당한 보험계약 갈아타기(승환 ...
2025-07-21 12:01:00
카카오는 그동안 온라인 쇼핑몰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한 납품업자에게 상품의 배송과 관련해 무료(배송비용 포함), 유료, 조건부 무료 등 선택권을 부여하지 않았다.배송비용을 판매가격에 포함해 표기하는 무료배송 방식 ...
2025-07-21 12:00:00
LG유플러스는 아리랑TV와 글로벌 방송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아리랑TV의 북미 FAST 진출과 아프리카·중남미 위성 송출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향 ...
2025-07-21 12:00:00
SK에코플랜트가 미국 자회사 매출을 부풀린 혐의로 금융당국 중징계 대상에 올랐다. 해외 자회사 매출과 영업이익을 과다계상해 기업공개(IPO)때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높이려 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다.21일 업계에 ...
2025-07-21 11:53:09
현대건설은 지속가능경영(ESG)을 위한 노력과 성과, 신규전략, 실행과제 등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보고서는 새 비전인 '우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세운다(We Build a ...
2025-07-21 11:49:26
중대형 선박 기업 대한조선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5만원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106개 기관이 참여해 총 15억1613만2000주를 신청했 ...
2025-07-21 11:41:18
구윤철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미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김정관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르면 22일 미국을 미국에 방문해 ...
2025-07-21 11:28:40
정부가 21일부터 12조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나섰다. 카드업계는 과거와 달리 조용한 마케팅 전략으로 대응하며 '조용한 전쟁'에 돌입한 모습이다.금융권에 따르면 핀테크 및 9개 카드사(신한·삼성·KB ...
2025-07-21 11:24:02
생활가전 업계 내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위닉스는 지난 4월 ‘1인 가구’를 타깃으로 한 ‘무스(MOOS)’ 브랜드를 론칭하며,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무스는 브랜드 첫 ...
2025-07-21 11:41:22
CJ대한통운이 여름철 폭염 기간 현장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택배기사의 휴가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나섰다. 기존의 휴식권, 작업중지권 제도에 더해 실효성 있는 건강 보호 대책을 강화하는 조치다.CJ대한통운은 2 ...
2025-07-21 11: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