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가 지난 29일 본관 3층 교무위원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청정수소 분야의 연구협력,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정수소 기술 개발 ...
2025-04-30 13:33:18
NH농협은행이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방위산업공제조합과 손을 잡았다.농협은행은 30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방위산업공제조합과 ‘K-방산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
2025-04-30 13:31:01
KB국민은행은 30일 외국인 고객을 위한 전용 해외송금 서비스 ‘KB Quick Send’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KB Quick Send’는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제공되는 외국인 고객 전용 서비스로, Vis ...
2025-04-30 13:26:13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취임 이후 3년간 연평균 7차례에 달하는 해외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투자유치와 국제금융 외교를 앞세운 출장임에도, 지나치게 잦은 출장에 대해 내‧외부에서 실효성 검증과 관리 ...
2025-04-30 15:37:26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를 분양중이라고 30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7개동·전용 84~178㎡ 999가구로 조성된다. ...
2025-04-30 13:09:12
팬오션은 2025년 1분기 매출은 1조39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8%, 영업이익은 1133억원으로 15.4% 각각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매출은 운송 물동량 및 곡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확대됐고 영업이 ...
2025-04-30 13:49:05
삼성전자가 1분기 TV와 생활 가전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AI 생태계와 자체 보안 '녹스(Knox)'를 통해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수 ...
2025-04-30 13:47:39
1400억달러 규모 해외수주고를 올린 현대건설이 '해외건설의 탑'을 수상했다. 상징적 해외사업으로 헌정되는 '해외건설 10대 프로젝트'에 최다 선정되는 성과도 냈다.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한우 대표는 전날 서울 ...
2025-04-30 12:40:05
5세대 실손의료보험 개편을 앞두고 국민의 진료 선택권을 넓히고 경제적 부담은 완화하는 ‘치료목적의 한의 비급여에 대한 실손의료보험 보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한의사협회는 30일 국 ...
2025-04-30 12:31:07
지방경제의 버팀목이던 새마을금고가 설립 이래 최대 손실을 기록하며 흔들리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맞물린 연쇄적인 부실 조짐은 개별 금고를 넘어 지역 금융의 신뢰 기반을 위협하는 뇌관이 될 전망이다. 합병으로 부 ...
2025-04-30 15:34:24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반도체(DS)사업에서 선방한 실적을 거뒀지만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하반기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부정적 영향이 이어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결국 AI(인공지능) 수요를 흡수할 핵심 제 ...
2025-04-30 13:43:36
고려대학교가 지난 17일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관하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고려대는 2020년 이후 6년 연속 주관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이 사업은 대학 실험 ...
2025-04-30 12:14:02
JLR코리아가 고객 신뢰 강화와 소유 경험 혁신을 위한 미래 전략을 공표하고,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가치 제고를 약속했다. 지난해 랜드로버 브랜드 차량 판매량이 역성장한 가운데 브랜드 신뢰도 강화를 통해 옛 영광을 되 ...
2025-04-30 13:49:42
GS건설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704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수주는 4조6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GS건설은 30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조629억원, 영업이익 704억원, 세전이익 406억원, 신 ...
2025-04-30 11:56:56
전국 의대생들의 대규모 유급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익명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수업 복귀 의향은 90%에 육박했지만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다. 자칫 이번에도 특례 등이 적용된다면 형평성 문제에 휘말릴 수 있어 사태 ...
2025-04-30 11: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