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났조] 윤진호 베러스쿱크리머리 대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2027년 100개점 목표"

    [만났조]는 조현우 기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줄인 단어입니다. 먹고 마시고 쇼핑하고 즐기는 우리 일상의 단편. ‘이 제품은 왜 나왔을까?’, ‘이 회사는 왜 이런 사업을 할까?’ 궁금하지만 알기 어려운, 유통업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여러분

    2026-05-13 조현우 기자
  • 대상, '김·김치' 날개 달고 동남아 공략 속도전 … 2030년 '매출 1조' 정조준

    대상이 동남아시아를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재편한다. 김·김치 중심의 카테고리 경쟁력에 현지 생산과 유통망을 결합해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2030년까지 동남아 매출 1조원 달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12일 대상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1

    2026-05-12 최신혜 기자
  • CJ제일제당, 1분기 식품 영업익 11% 증가 … 비비고 만두·흑백요리사에 웃었다

    CJ제일제당이 올해 1분기 수익성 둔화를 겪었다. 매출은 늘었지만 바이오 부문 부진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했다.CJ제일제당은 1분기 연결 기준(대한통운 제외) 매출 4조271억원, 영업이익 148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

    2026-05-12 최신혜 기자
  • 비비고 먹고 불닭 먹고 … 일본 K-CON 부스 점령한 'K-푸드'

    CJ제일제당과 삼양식품이 일본 최대 K컬처 행사인 KCON JAPAN 2026에 참가해 K푸드 체험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단순 시식 행사를 넘어 K팝 팬덤과 연계한 브랜드 경험 확대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2026-05-11 조현우 기자
  • CJ프레시웨이, 1분기 영업익 3.8% ↑ … 급식·식자재 동반 성장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 신장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4.4% 신장한 8339억원을 시현했다. 내수 소비심리 위축 상화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평이다.먼저 식자재 유통사업(외식 식자

    2026-05-08 조현우 기자
  • 동원산업, 원자재 수급 불안에도 1분기 영업익 17.1% ↑ … B2B 계열사 성장 견인

    동원산업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1% 신장한 146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5300억원으로 9.1% 신장했다.고환율과 글로벌 원자재 수급 불안, 내수 침체 영향으로 수산·식품 부문은 부담이 이어졌지만 포

    2026-05-08 조현우 기자
  • 롯데웰푸드, 1분기 영업이익 118% ↑ … 해외·수출이 성장 견인

    롯데웰푸드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신장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273억원으로 5.4% 신장했다.실적은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주요 해외 거점이 견인했다. 해외법인 수출은 27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2026-05-08 조현우 기자
  • 오뚜기 '진밀면' 500만개 돌파 … 팔도비빔면·배홍동 아성 흔든다

    오뚜기가 신제품 ‘진밀면’ 흥행을 발판으로 비빔면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출시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50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전통 강자 중심의 시장 구도에 변화를 주고 있다는 평가다.8일 오뚜기에 따르면 여름면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54일 만에

    2026-05-08 최신혜 기자
  • 살구·다래 이어 '오미자'까지 … 롯데칠성, '새로' 소주 세계관 확장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브랜드 ‘새로’의 신규 플레이버 확장에 나선다. 다양한 한국의 맛을 활용한 제품을 통해 새로의 세계관을 강화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새로 오미자’에 대한 품목 보고를 마쳤다. 제품 유형은 일반증류주로 주정과

    2026-05-07 조현우 기자
  • '꼬깔콘·맥스웰하우스' 검증된 장수 브랜드 리뉴얼 … 전 세대 잡는다

    식품업계가 장수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기존 고객층은 물론 신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패키지 디자인부터 제품 기능, 브랜드 콘텐츠까지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7일 롯데웰푸드는 ‘꼬깔콘’의 패키지 디자인을 5년

    2026-05-07 조현우 기자
  • [단독] K푸드 완전체 구축하는 CJ제일제당 … 전통주 '자리' 국내 테스트 준비 완료

    CJ제일제당이 전통주 사업을 플랫폼 모델로 재편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자리(jari)’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파인다이닝 외식 채널을 중심으로 시험 판매에 나서며 소비자 반응과 레퍼런스 확보에 착수했다.7일 식품안전나라에 따

    2026-05-07 최신혜 기자
  • 더 순해지고, 젊어진 패키지 … 진로·새로, 2030 소주잔 바꾼다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음료가 주력 브랜드 ‘진로’와 ‘새로’를 잇달아 리뉴얼하며 경쟁에 나섰다.연초 도수 인하에 이어 최근 패키지와 콘셉트까지 전면 개편하며 음주 수요가 줄어드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이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진로를 전면 개편한 ‘올뉴

    2026-05-06 조현우 기자
  • '제로·저도수·글로벌' 삼각편대 … 롯데칠성, 1분기 영업익 전년比 91% ↑

    롯데칠성음료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음료·주류·글로벌 사업 전반에서 실적 반등을 이뤘다. 수익성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해외 사업 개선이 맞물리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4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은 95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26-05-04 최신혜 기자
  • 동원시스템즈, 1Q 영업익 130억 … 수출 확대에 3.9%↑

    동원시스템즈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1분기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동원시스템즈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337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3.9% 늘었다.

    2026-04-30 최신혜 기자
  • '런치플레이션' 확대에 버거업계 수혜 … 외형·수익성 다잡았다

    지난해 주요 버거 브랜드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로 인해 점심 가격이 1만원을 훌쩍 넘는 ‘런치플레이션’이 확대되면서, 버거가 가성비 메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의 지난해 영

    2026-04-30 조현우 기자